고등학교 입학 전부터 경제학과로 진로를 정했다. 고등학교 학생회에서 더 나은 학교생활을 위해 고군분투했다. 경제 정책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싶다는 꿈은 수능에서 만점을 받은 이후로도 흔들리지 않았다. 장우씨는 경제학과라는 목표가 없었다면 좋은 성적을 받기 어려웠을 거라고 말했다.
취재 박선영 리포터 hena20@naeil.com
사진 배지은
최장우 학생은 2026학년 수능에서 만점을 받았다. <언어와 매체> <미적분> <경제> <사회·문화>를 선택했다. 수시 일반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과에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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