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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하는 농구가 체력의 비결이에요 “학원 끝나고 집에 오면 밤 10시가 넘는데, 그 늦은 시간에 거의 매일 친구랑 농구를 하고 오겠다는 거예요. 처음엔 남들은 이 시간에 다들 공부할 텐데 미쳤다며 화를 내기도 하고, 그럴 기운 있으면 차라리 잠이라도 더 자라고 잔소리했거든요. 그런데 고3이 된 지금 보니 다른 집 애들은 부족한 체력 때문에 고생한다는 얘기가 자주 들리던데 저희 아이는 지금까지 체력적으로는 문제가 없어요. 제 속은 좀 터졌지만 역시 운동이 제일 좋은 체력관리법인가 싶긴 해요.” |
몸매도 예뻐지고 체력도 잡고 일석이조 “아이가 중학교 3학년 때 다이어트를 하겠다며 필라테스를 시작했어요. 식단 조절도 병행해서 살을 많이 뺐죠. 고등학교 입학 후에는 공부해야 하니 당연히 그만두라고 했는데 다른 건 몰라도 필라테스만큼은 못 끊겠다는 거예요. 처음엔 그 문제로 저랑 갈등도 있었지만, 필라테스를 해야 스트레스가 풀린다니 어쩔 수 없이 허락했거든요. 지금 고3인데 아직도 주 1회씩 주말에 필라테스를 계속하고 있어요. 솔직히 그 시간에 공부를 했으면 지금보다 성적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몸매도 체력도 확실히 좋아져서 아이도 저도 만족이에요.” |
아이에게 잘 맞는 영양제를 꾸준히 챙겨 먹여요 “기숙사가 있는 고등학교에 입학한 아이가 어느 날 엉엉 울며 전화를 했더라고요.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밤까지 공부하는 게 너무 힘들고 피곤하다면서요. 아이를 일단 달래고, 약사인 지인과 상담해 영양제를 이것저것 챙겨 보냈어요. 매일 먹는 비타민 C, 비타민 D, 오메가3, 시험 기간 2주 전부터 먹는 고함량 멀티비타민, 시험 당일 아침에 먹는 두뇌 건강 영양제 등 각각 구분해서 복용법을 일일이 써서 줬죠. 혼자 잘 챙겨 먹을까 걱정스럽기도 했는데 워낙 힘들어서 그랬는지 알아서 꼬박꼬박 챙겨 먹더라고요. 플라시보 효과인지는 몰라도 1년 지난 지금은 몸이 힘들다는 얘기는 거의 안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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