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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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뉴스

1213호

Reader’s Page_ 독자에게 듣는다

“2028 대입 안내 탐구 주제 찾기 유용해요”



거주 광주 서구 동천동
자녀 고1, 초6
구독 기간 1년 11개월



<내일교육>은 어떻게 구독했나요?

큰아이의 고입을 앞두고 고등학교 생활과 입시를 미리 대비하고자 정보를 검색하던 중 인터넷 카페에 올라온 <내일교육> 기사를 보게 됐어요. 내용이 알차 도움이 될 것 같았고 집으로 배송되는 교육 전문지라 매번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아보는 것보다 편할 것 같아 구독했죠.


<내일교육>을 어떻게 활용하나요?’

큰아이가 고1인데 교육과정과 수능이 바뀌고 고교학점제와 5등급제 때문에 입시에도 변화가 많아 불안했어요. 한 번씩 소개되는 5등급제의 현실에 대한 특집 기사를 눈여겨보고 있어요. 대학에서 권장 과목을 안내하거나 대입안을 발표할 때도 발 빠르게 소개해줘서 도움이 됐고요.
일단 내신 성적을 높여 수시에 지원하는 게 목표이다 보니 ‘수시 합격생 릴레이 인터뷰’나 ‘교과 연계 적합書’가 많은 도움이 돼요. 수행평가나 탐구 활동의 주제나 소재가 막막할 때 비슷한 전공을 택한 합격생의 인터뷰나 추천 도서에서 물꼬를 찾기도 하거든요. 제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은 정리해서 참고하라고 알려줍니다.


자녀 교육과 관련해 어떤 점이 고민인가요?

겪어보니 5등급제도 나름의 고충이 있더라고요. 차라리 9등급제가 나았다고 얘기하는 학부모도 많거든요. 1등급이 10%로 늘었지만 자칫 11%가 되어 2등급으로 밀려나면 34%와 같은 등급에 속하게 되니 억울하거든요. 2등급을 받아도 떨떠름하고 마음이 놓이지 않습니다.
2028년 입시에서 대학마다 내신을 어떻게 반영할지 알 수 없어 더 불안합니다. 내신 성적을 더 올려야 할지, 진로 탐색이나 탐구 활동으로 세특을 더 보강해야 할지 갈팡질팡합니다. 앞으로 발표될 대학 전형안의 분석 기사도 기대할게요.


<내일교육>에 바라는 점이 있나요?

최근에 수능까지 5등급 절대평가 전환을 검토한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마침 둘째가 초6이라 귀가 쫑긋했죠. 제도가 바뀌면 첫 주자는 무척 부담스러울 텐데 피할 수 없다면 대책을 잘 세워야겠죠. <내일교육>이 발 빠르고 정확한 길잡이가 되어 주리라 믿어요.




취재 윤소영 리포터 yoonsy@naeil.com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일교육> 편집부입니다.” 어느 날 불쑥 전화를 받는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평소 느꼈던 아쉬움이나 칭찬하고 싶은 내용을 솔직하게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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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소영 리포터 yoonsy@naeil.com
  • READER'S PAGE (2026년 01월 21일 12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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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5 초사흘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