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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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뉴스

1216호

Reader’s Page_ 독자에게 듣는다

“자사고·특목고의 학교생활이 궁금해요"


거주 경남 거제시 옥포동
자녀 중2, 초6
구독 기간 1년 4개월



<내일교육>은 어떻게 구독하게 됐나요?

공부방에서 가르치는 아이들이 고교 진학을 앞두면서 자연스럽게 최신 입시 정보에 관심을 갖게 됐어요. 매주 교육·입시 이슈를 정리해줘 도움이 됐죠. 빠르게 변하는 입시 정책과 교육의 흐름을 한눈에 살필 수 있어 구독을 연장했어요.


<내일교육>을 어떻게 활용하나요?

바쁜 일이 없는 한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읽는 편이에요. 특히 세특 정보를 참고할 수 있는 ‘수시 합격생 릴레이 인터뷰’나 독서 관련 기사를 특히 눈여겨보죠. 처음엔 다소 어렵게 느껴졌던 ‘위클리 테마’도 다시 읽다 보면 흐름이 정리되고 입시의 변화가 더 또렷하게 보이더라고요.
무엇보다 대입·진로 설계의 출발점이 되는 <선택 과목 가이드북>이나 교사와 합격생이 추천하는 <교과 연계 적합서> 등 특별 단행본을 잘 활용하고 있어요. 학생 지도나 학부모 상담 때도 큰 도움을 받고 있죠.


자녀 교육과 관련해 가장 큰 고민은 뭔가요?

올해 중3이 되는 첫째가 과학고 진학을 준비하고 있어서 자기소개서와 실험에 관심이 많아요. 실험 과정을 충분히 쌓아 탐구의 흐름과 성장 경험을 자기소개서에 담고 싶은데, 학원에서 권유한 영재학교는 원서 접수가 3월부터 시작이라 준비할 시간이 빠듯할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내일교육>에서 다뤘으면 하는 기사가 있나요?

지금처럼 교육 이슈를 빠르고 정확하게 정리해주는 역할을 계속 이어갔으면 해요. 조금 욕심을 내자면 자사고·특목고 학생의 학교생활과 대학 진학 준비 과정을 다룬 기사가 더 많아지면 좋겠어요. 공부방에 예체능에 관심 있는 학생도 있어서 해마다 달라지는 예체능 계열의 전형 정보를 정리해주면 유용할 것 같아요.




취재 김성미 리포터 grapin@naeil.com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일교육> 편집부입니다.” 어느 날 불쑥 전화를 받는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평소 느꼈던 아쉬움이나 칭찬하고 싶은 내용을 솔직하게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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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미 리포터 grapin@naeil.com
  • READER'S PAGE (2026년 02월 11일 12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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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5 초사흘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