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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9호

교과서로 세상 읽기 28 | 화성 탐사

화성 이주 시대, 진짜로 오나? 생명체 찾아 붉은 행성으로 떠난 우주선들

교과서로 세상 읽기 28 | 화성 탐사

화성 이주 시대, 진짜로 오나?
생명체 찾아 붉은 행성으로 떠난 우주선들

화성 탐사 시대가 활짝 열렸다. 지난 7월 세 대의 우주선이 나란히 화성을 향해 떠났다. 올해는 공전 궤도상에서 지구와 화성 간의 거리가 가장 가까워지는 시기다. 26개월 만에 한 번 돌아오는 이때를 놓칠세라 미국과 중국 그리고 아랍에미리트(UAE)가 일제히 우주선을 쏘아 올린 것. 화성은 ‘제2의 지구’로 가장 유력한 별이다. 생명체 존재 여부를 두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민간 우주 개발 기업 스페이스X는 화성 이주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기도 하다. 태양계의 여러 별들 중 왜 화성인지, 이번 탐사가 인류 역사에 어떤 의미를 남길지 짚어봤다.

취재 백정은 리포터 bibibibi22@naver.com
자료 <코스모스(사이언스북스)> <별 가족 태양계 탐험을 떠나다(토토북)>·과학기술정보통신부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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