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진로 연계 체험 활동 소개해주세요
거주 부산 동래구 사직동
자녀 고3, 고2
구독 기간 11개월
<내일교육>은 어떻게 구독하게 됐나요?
고등학교 수학 교사인데 전에 근무했던 학교에서 <내일교육>을 구독해서 알게 됐어요. 다양한 교육 정보가 알차게 담겨 있어서 눈여겨보던 중이었는데 마침 다른 선생님도 추천해주셨어요. 집에서도 보고 싶어서 따로 구독을 신청했죠.
<내일교육>을 어떻게 활용하나요?
아이들이 고2와 고3이 되는데, 수행평가를 준비할 때 참고합니다. 아이들이 관심 있는 과목이나 진로가 소개되면 읽어보고 공유하고요. ‘교과 연계 적합書’는 수행평가 준비에 필요한 자료를 찾는 데 활용합니다. 합격생이 전공과 관련해 어떤 독서 활동을 했는지 소개해줘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참, 온라인으로도 기사를 볼 수 있어서 활용하기 편해요.
요즘 자녀 교육과 관련한 고민이 있나요?
근무 중인 일반고에서는 대부분의 학생이 교과전형에 주력합니다. 첫째 아이는 과학고, 둘째 아이는 자사고에 다니다 보니 제가 경험했던 입시와 아이들이 치르게 될 입시는 다르더라고요. 여러 전형 정보를 찾아보며 궁금증을 해소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첫째는 반도체나 화학 분야, 둘째는 의학 계열에 관심이 있어 관련 도서나 전시회 등 다양한 정보를 알아보고 있어요. 단순한 경험으로 끝나지 않고 호기심으로 확장됐으면 좋겠어요.
<내일교육>에서 다뤘으면 하는 기사가 있나요?
아이들이 자신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학과나 진로 정보를 많이 다뤄주면 좋겠습니다. 독자가 <내일교육>에서 소개된 도서를 직접 읽고 활용했던 경험이나 전시·강연회 후기도 들어보면 보다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취재 민경순 리포터 hellela@naeil.com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일교육> 편집부입니다.” 어느 날 불쑥 전화를 받는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평소 느꼈던 아쉬움이나 칭찬하고 싶은 내용을 솔직하게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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