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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뉴스

893호

예비 고1이 꼭 알아야 할 것!

대입 첫 단추

선배맘 이야기는 듣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대학 잘 보낸 선배맘이라 하더라도 매년 바뀐 입시를 적용해서 알려주지는 못하기 때문이죠. 예비 고1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처음 적용된 예비 고2와도 또 다릅니다. 수능이 다르고요. 학생부에서 몇몇 항목이 고2·고3과 다릅니다. <과학탐구실험> 과목은 A·B·C 성취도 평가로 바뀝니다. 무엇이 다른지 알아야 선배맘의 조언도 가려서 소화할 수 있습니다. 예비 고1이 알아야 할 내용과 함께 고등학생을 키운 선배맘과 대학생 선배의 조언을 각각 모았습니다. 선배맘은 내신에 대해, 대학생은 교내 활동에 대해 조언합니다. 참, 입시 변화에 해당하는 내용은 이미 <미즈내일>에서 깊이 있게 다루었으니 어느 기사를 찾아 읽으면 될지 콕 짚었습니다.
취재 손희승 리포터 sonti1970@naeil.com 사진 전호성 도움말 문진욱 교감(서울 중산고등학교)·박경규 교사(서울 미림여자고등학교)·이치우 평가실장(비상교육)·정제원 교사(서울 숭의여자고등학교)·교육부 교수학습평가과 학생모델 장준용(서울 성남고등학교 3학년)


스스로 알아서 하는 아이
고등학교가 배정되고 나서 그 학교에 대한 정보를 얻기에 바빴습니다. 무슨 동아리가 유명한지, 봉사활동은 어떤게 있는지, 내신 시험 출제 경향 등은 어떤지 등이요. 한데 입학하고 나니 괜히 수소문하고 다닐 필요 없었다 싶게 필요한 것은 알게 되더라고요. 정작 필요한 것은 좋은 성적을 받고 학교생활을 잘하기 위한 노력이었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찾아서 하는 적극적인 노력이요.
손희승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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