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콕콕으로 국어·논술 배경지식 쌓아요”
거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자녀 대학생, 고3
구독 기간 3년
<내일교육>은 어떻게 구독하게 됐나요?
평소 다른 학부모들과 교류가 적어 교육 정보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비슷한 또래의 자녀를 키우는 지인이 입시와 교육 관련 알짜 정보가 많다며 <내일교육>을 추천해줬어요. 학년별로 필요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다뤄줘 도움이 될 것 같아 구독했습니다.
<내일교육>을 어떻게 활용하나요?
둘째가 고3이라 대입 관련 정보를 가장 관심 있게 보고 있어요. 특히 ‘위클리 테마’는 복잡한 입시 이슈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줘 가장 먼저 펼쳐 봅니다. 기사에 정리된 표 가운데 도움이 되는 내용은 따로 스크랩할 정도죠. ‘수시 합격생 릴레이 인터뷰’도 빠짐없이 읽는데, 인문·자연 계열 사례를 골고루 소개하는 만큼 다양한 전략을 참고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이슈 콕콕’은 아이가 특히 좋아하는 시리즈예요. 국어 지문을 읽거나 논술을 준비할 때 배경지식을 쌓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자녀 교육과 관련해 가장 큰 고민은?
아이가 성장하면서 고민도 달라졌습니다. 아이가 중학생일 때는 독서를 소홀히 해 걱정했고, 고등학교를 선택할 때도 고민이 많았어요. 지금은 고3이다 보니 올해 대입이 가장 큰 고민입니다. 수시와 정시 가운데 어떤 전형이 우리 아이에게 더 맞을지, 수능 준비는 어떻게 마무리해야 할지 계속 고민하며 정보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내일교육>에 바라는 점이 있나요?
아이가 ‘이슈 콕콕’을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면서 학생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앞으로는 역사나 과학처럼 교과와 연결되는 주제를 비슷한 형식으로 더 많이 다뤄주면 좋겠습니다. 또 ‘위클리 테마’에서 중학생 학부모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주제를 다양하게 소개해주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취재 박선영 리포터 hena20@naeil.com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일교육> 편집부입니다.” 어느 날 불쑥 전화를 받는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평소 느꼈던 아쉬움이나 칭찬하고 싶은 내용을 솔직하게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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