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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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뉴스

1241호

Reader’s Page_ 독자에게 듣는다

“교육 현장의 이야기를 담아 믿음직해요”


거주 경기 의정부시 민락동
자녀 고3
구독 기간 7개월



<내일교육>은 어떻게 구독하게 됐나요?

지인의 추천으로 <내일교육>을 알게 됐습니다. 입시 정보를 폭넓고 자세하게 다뤄주기에, 정기적으로 받아보며 변화하는 대입을 꾸준히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 구독했어요. 무엇보다 중요한 입시 정보를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내일교육>을 어떻게 활용하나요?

고3 자녀를 둔 만큼 대입 관련 기사를 가장 관심 있게 읽습니다. 전반적인 대입 제도와 수시·정시 전형의 변화를 꾸준히 확인해요. ‘수시 합격생 릴레이 인터뷰’나 ‘선배들의 전형별 합격기’처럼 실제 합격 사례를 소개하는 기사도 자주 봅니다. 선배들의 대입 경험이 생생하게 담겨 있어 전략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자녀 교육과 관련해 가장 큰 고민은?

최근에는 수시 지원과 관련해 고민이 컸어요. 아이가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을 함께 준비하고 있어 전형별로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지 살펴보고 있어요. 대학마다 전형 방식과 평가 기준이 조금씩 다르다 보니 정보를 꼼꼼히 확인해야 하더라고요. 변화하는 대입 속에서 아이에게 가장 적합한 방향을 찾는 것이 현재 가장 큰 관심사입니다.


<내일교육>에 바라는 점이 있나요?

<내일교육>은 이론적인 설명뿐 아니라 실제 학교 현장의 이야기를 담아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입시 제도를 교육 현장의 시각으로 빠르고 쉽게 풀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취재 박선영 리포터 hena20@naeil.com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일교육> 편집부입니다.” 어느 날 불쑥 전화를 받는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평소 느꼈던 아쉬움이나 칭찬하고 싶은 내용을 솔직하게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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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선영 리포터 hena20@naeil.com
  • READER'S PAGE (2026년 09월 09일 124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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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9 한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