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교육

뒤로

위클리 뉴스

1239호

Reader’s Page_ 독자에게 듣는다

“학생과 학부모, 교사 모두에게 유용해요”


거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자녀 고1
구독 기간 6개월


<내일교육>은 어떻게 구독하게 됐나요?

진로교사로 근무하다 보니 학교에서 교육 자료를 접할 기회가 많습니다. 그러던 중 <내일교육>을 알게 됐고, 입시와 진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해주는 점이 마음에 들어 개별적으로 구독했습니다. 학교 업무에도 활용할 수 있고, 고1 자녀의 진로와 입시를 준비하는 데도 도움이 돼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내일교육>을 어떻게 활용하나요?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진로 상담 자료로, 집에서는 자녀의 진로와 입시를 준비하는 참고 자료로 활용합니다. 다른 경로로도 입시 정보를 많이 접하지만, <내일교육>은 필요한 내용을 한 권에 보기 쉽게 정리해줘 편리합니다. 특히 매주 발행되는 책자를 모아두니 필요할 때 다시 찾아보기 쉽고, 아이에게 기사나 자료를 직접 보여주며 함께 이야기하기에 좋더라고요. 공식적으로 정리된 자료라 학생이나 학부모에게 설명할 때도 신뢰감을 줄 수 있어 자주 활용하고요.


자녀 교육과 관련해 가장 큰 고민은?

아직 아이가 고1이라 특정 전형이나 대학을 목표로 준비하는 단계는 아닙니다. 다만 진로교사로서 다양한 입시 사례를 접하다 보니 앞으로 아이에게 어떤 진로와 학습 방향이 가장 잘 맞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고교 생활을 차근차근 준비하며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둔 채 지켜보려고 합니다.


<내일교육>에 바라는 점이 있나요?

5등급제와 수시·정시 전형처럼 계속 변화하는 입시 정보를 지금처럼 꾸준히 다뤄주면 좋겠습니다. 학생과 학부모, 교사 모두가 참고할 수 있도록 핵심 내용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주는 점이 <내일교육>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진로와 입시를 함께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기사들을 많이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취재 박선영 리포터 hena20@naeil.com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일교육> 편집부입니다.” 어느 날 불쑥 전화를 받는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평소 느꼈던 아쉬움이나 칭찬하고 싶은 내용을 솔직하게 전해주세요.




















[© (주)내일교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일교육
  • 박선영 리포터 hena20@naeil.com
  • READER'S PAGE (2026년 08월 26일 1239호)

댓글 0

댓글쓰기
260821 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