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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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뉴스

1242호

Reader’s Page_ 독자에게 듣는다

"주변 학부모에게 공유하고 함께 의견 나눠요"


거주 경기 용인시 풍덕천동
자녀 고3, 고1
구독 기간 1년



<내일교육>은 어떻게 구독하게 됐나요?

지인의 추천으로 알게 된 후 꾸준히 구독하고 있습니다. 고3 자녀의 입시를 준비하면서 변화하는 대입 제도와 전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매체가 필요했는데, 자세한 정보를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최신 대입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살펴볼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됩니다.


<내일교육>을 어떻게 활용하나요?

수시를 대비하는 고3 자녀가 있어서 '수시 합격생 릴레이 인터뷰'를 가장 관심 있게 봐요. 합격생들의 학교 활동과 대입 전략이 구체적으로 소개돼 있어 방향성을 잡는 데 참고했습니다. 또 저는 도서관에서 근무하다 보니 주변의 수험생 학부모들과 입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많은데요. <내일교육>에서 다룬 수시나 논술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의견을 나누기도 해요.


자녀 교육과 관련해 가장 큰 고민은?

지금은 고3 자녀의 대입이 가장 큰 관심사지만, 고1 자녀도 있다 보니 고교학점제와 내신 5등급제를 보며 불안해질 때가 많습니다. 제도가 완전히 자리 잡지 않은 것 같은데 대입이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해요. 높은 내신 등급을 확보하는 데 부담을 느껴 자퇴를 선택하는 학생들이 많다고 하던데, 학급 인원이 줄어서 상위권 경쟁이 더 치열해지는 것은 아닌지 우려됩니다.


<내일교육>에 바라는 점이 있나요?

지금도 도움이 많이 되지만, '위클리 테마'에서 변화가 큰 대입을 실제 사례와 함께 풀어주면 좋겠습니다. 학부모들이 이해하고 정보를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취재 박선영 리포터 hena20@naeil.com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일교육> 편집부입니다." 어느 날 불쑥 전화를 받는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평소 느꼈던 아쉬움이나 칭찬하고 싶은 내용을 솔직하게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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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선영 리포터 hena20@naeil.com
  • READER'S PAGE (2026년 09월 16일 12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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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14 한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