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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칼럼

1218호

정보 교과 설계 주도한 고려대 김자미 교수 | 프로그래밍 공부해야 해서 어렵다?

정보 교과의 핵심은 컴퓨팅 사고력

챗GPT부터 로봇 아틀라스까지, 인공지능(AI)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새로운 기술은 더 편리한 일상을 가져다주지만, AI와 경쟁하며 살아야 하는 미래 세대에게는 부담이기도 하다. 당장 무엇을 배워야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 적응할 수 있을지 고민인 학생과 학부모에게, 고려대 김자미 교수는 ‘컴퓨팅 사고력’을 해답으로 제시한다.

취재 송지연 기자 nano37@naeil.com
사진 배지은




김자미 교수는
고려대 교육대학원 컴퓨터교육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5 개정 교육 과 정 중학교 <정보> 교과서를 집필 했고, 2022 개정 정보과 교육 과정 개발 연 구책임자를 지냈다. 주요 저서 로는 <정 보과 표준교육과정 개발 방법론> <놀 이로 배우는 컴퓨터과학> <스크래치의 모든 것-블록부터 게임까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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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지연 기자 nano37@naeil.com
  • ISSUE INTERVIEW (2026년 03월 04일 12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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