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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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뉴스

976호

<내일교육>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창간 20주년 축하 메시지

<내일교육>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오늘의 <내일교육>이 있기까지 많은 교육 현장 전문가들의 격려와 응원이 큰 힘이 됐습니다.
지난 세월 <내일교육>과 보폭을 맞춰오며 든든한 지지를 보내준 분들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축하 메시지와 함께 <내일교육>의 장점, 오늘보다 한 뼘 더 나은 내일의 교육을 위해 바라는 점도 들어봤습니다.

취재 백정은 리포터 bibibibi22@naeil.com
김지영 리포터 janekim@naeil.com
박민아 리포터 minapark@naeil.com
김민정 리포터 mjkim@naeil.com
송은경 리포터 eksong@naeil.com





학교 현장에 큰 힘 주는 ‘바보 같은 주간지’


고명환 장학사
충남도교육청
교육혁신과 진로진학팀

“7년 전 <미즈내일>로 처음 접했을 때가 떠오릅니다. 여느 입시 잡지와는 달리 학교 선생님들의 애정 어린 이야기들이 듬뿍 실려 있었습니다. 진로나 독서와 같은 학교생활과 관련된 콘텐츠에도 관심을 가져주었죠.

속으로 ‘이래서 장사가 되겠어? 공교육에 관심 갖는 바보 같은 주간지라니’하며 살짝 걱정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하지만 바로 그 ‘바보 같은 주간지’ 덕분에 학교 현장은 큰 힘을 얻었습니다.

<책만 보는 바보>에 이런 구절이 나옵니다. ‘옛사람들과 우리, 그리고 저 아이들, 또 먼 훗날의 다른 아이들, 끊임없이 이어지는 시간의 흐름 속에 제몫의 세월만큼은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 앞만 바라보고 사는 사람도 있겠지만 (…) 함께 가는 사람들과 발걸음을 맞추는 사람도 있다.’

입시보다는 학생의 성장에 방점을 찍고, 학원보다는 학교 현장을 열심히 뛰어다니며 아이들과 함께 가는 멋진 길을 택한 <내일교육>에 딱 어울리는 말이라고 생각해 인용해봅니다. 지난 20년을 훌쩍 넘어, 한 세기를 새롭게 여는 <내일교육>을 기대합니다.”


‘백년지대계’ 이끄는 영향력 있는 매체, 학습 기사가 일품

최시강 교사
대구 성산중

“교육의 ‘백년지대계’를 이끄는 <내일교육>의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일교육>에서 얻는 유익한 정보 덕분에 자신이 원하는 진로·진학의 목표를 이루게 될 우리 학생들에게도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네요.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주요 과목에 대한 다양하고 깊이 있는 학습 기사들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보적인 장점이자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중등교육에 크나큰 영향력을 끼치는 교육 정보 매체, <내일교육>의 20주년을 축하하며 나아가 30주년, 40주년도 축하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교육에 대한 균형 있는 시선 제공하는 필독서

김덕년 교장
경기 인창고

“<내일교육> 20주년. 그 세월의 깊이를 축하합니다. 어느새 자녀 교육, 아니 한국 교육의 필독서가 됐습니다. 사람들은 대량으로 쏟아지는 자료 속에서도 <내일교육>은 꼭 읽고 소중히 보관합니다. 저도 교장실 바로 옆 ‘휘게의 공간’에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펼쳐놓았습니다.
<내일교육>은 학교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교사와 학부모들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균형 있는 시선의 기사들을 제공합니다. 교육이 방향을 잃는 듯할 때 함께 길을 찾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20년 세월이 쌓였습니다. 이제는 더 멀리 보아야 합니다. 먼저 말하고 한발 더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 독자들의 수준을 이만큼 높였으니 그다음도 감당하시리라 믿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 주간지 <내일교육>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변화무쌍한 입시의 이정표가 돼주는 교육 전문지의 ‘원 픽’!


김상근 교사
서울 덕원여고

“<내일교육>의 기사들은 단순한 사실 전달에 그치지 않고, 학생·학부모·교사가 알고 싶어 하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정보들로 알차게 구성됐습니다. 다양하고 차원 높은 교육 정보들을 공교육과 사교육 최고 전문가의 입을 빌려 독자들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전달하는 기사는 <내일교육>이 아니면 그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들죠.

변화무쌍한 입시를 치러야 하는 학생들의 입에서 ‘이런 것까지 알려주냐’는 말이 나올 정도니까요. 특히 독서에 대한 심층 기사는 책 추천을 넘어 구체적인 활용법까지 알려줘 큰 도움이 됩니다. 수시 합격생 인터뷰는 비슷한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하나의 이정표 역할을 하고 있어 입시 상담 시 ‘원 픽(one pick)’하는 기사랍니다.

지금도 충분하지만 학생부에 대한 좀 더 세부적인 분석이 이뤄진다면 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학교 교사들의 수업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도 많이 볼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제 인생의 ‘원 픽’, 우리나라 최고의 교육 주간지 <내일교육>의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교육의 본질과 핵심을 전해온 독보적 매체, 소장 가치 커


진동섭 이사
한국진로진학정보원

“<내일교육>은 그 이름에 걸맞게,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이 제대로 자라는 데 보탬이 되는 바른 정보를 제공해왔습니다. ‘내일’ 지향적 교육 전문지로서 중심을 잡고 오랜 시간 꾸준히 발간됐습니다.
학부모와 교사 모두에게 교육의 본질과 핵심을 전해왔다는 점에서 가히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지요. 알찬 내용뿐만 아니라 편집과 제본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미학을 보여주며 완벽한 형식미를 갖춰 책꽂이에 모아두는 소장품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내일교육>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미래를 향해 더 다양한 방식으로 독자와 호흡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교육 현장의 니즈에 대한 맞춤형 정보로 정보 갈증 해소


장동준 교사
인천포스코고

“수시로 바뀌는 교육과정과 복잡한 대입 제도로 인해 교육 현장에서는 항상 제대로 된 정보에 대한 갈증이 존재했습니다. <내일교육>은 이를 해소하고 학생들의 교육 정보 격차를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강점이라고 할 수 있지요. 중·고등학생을 위한 과목별 학습 전략과 공부법 기사에는 단기간에 성적을 올리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유의미한 조언이 가득합니다. 수시 합격생들의 합격에 이르는 과정과 노력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수시 합격생 인터뷰는 수시를 준비하는 많은 학생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대입 제도의 변화나 고교학점제와 같은 교육계 이슈를 심도 있게 다룬 기사들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교육 계획을 세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만합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교육 주간지 <내일교육>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니즈에 맞는 유용한 정보로 모든 이들의 사랑을 받는 <내일교육>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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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정은, 김지영, 박민아, 김민정,송은경 리포터 bibibibi22@naeil.com
  • 20th ANNIVERSARY SPECIAL (2020년 11월 11일 97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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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트 20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