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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뉴스

1246호

Reader’s Page_ 독자에게 듣는다

“시기마다 필요한 정보 정리해줘 입시 흐름 파악하기 좋아요”


거주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자녀 고2, 중2
구독 기간 6개월



<내일교육>은 어떻게 구독하게 됐나요?

평소 책과 교육 정보를 소개하는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내일교육>을 알게 됐어요. 해당 계정을 운영하시는 분이 직접 구독하면서 도움이 됐다고 소개하시기에 관심이 생겼죠. 마침 첫째가 고등학생이라 대입 정보가 필요했어요. 아이의 입시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구독을 시작했습니다.


<내일교육>을 어떻게 활용하나요?

매주 목차를 먼저 살펴보고, 아이와 관련이 있거나 관심이 가는 기사를 골라 읽어요. 특히 ‘수시 합격생 릴레이 인터뷰’를 자주 봅니다. 합격생들이 고교 생활을 어떻게 했고 관심 분야를 어떻게 학교 활동과 연결했는지 구체적으로 소개해줘서 도움이 되거든요. 입시 제도가 바뀔 때마다 달라진 내용을 상세하게 짚어주는 기사도 챙겨 봅니다. 관심이 있어도 매번 관련 뉴스를 직접 찾아보려면 지치는데, 시기별로 필요한 정보를 다뤄주니 최근의 입시 흐름을 파악하기에 좋아요.


자녀 교육과 관련해 가장 큰 고민은?

첫째가 내년에 고3이라 대입과 관련해 고민이 큽니다. 거주하는 지역의 고교에선 내신 상위 등급을 받기가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일부 선택 과목은 수강 인원이 적어 1등급을 받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이에게 어떤 전형이 적합할지 고민이에요. 학생부종합전형과 논술전형, 정시를 함께 고려하고 있어요.


<내일교육>에 바라는 점이 있나요?

둘째가 중2라 중학생을 위한 기사도 관심 있게 보고 있어요. 다만 한 단계 더 깊이 들어가는 기사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교육열이 높은 지역에서는 고입이나 고교학점제에 관련한 정보를 일찍부터 찾아보는 학부모가 많잖아요. 고교 선택이나 과목 선택 등에 참고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와 최신 정보를 많이 다뤄주면 좋겠어요.




취재 박선영 리포터 hena20@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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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 응해주신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일교육> 편집부입니다.” 어느 날 불쑥 전화를 받는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평소 느꼈던 아쉬움이나 칭찬하고 싶은 내용을 솔직하게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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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선영 리포터 hena20@naeil.com
  • READER'S PAGE (2026년 10월 21일 124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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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14 한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