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입시 이슈 정리해줘 바쁜 직장맘에게 유용해요”
거주 강원 인제군 인제읍
자녀 고1
구독 기간 6개월
<내일교육>은 어떻게 구독하게 됐나요?
먼저 자녀를 대학에 보낸 친척이 <내일교육>이 교육·입시 정보를 얻는 데 유용했다며 추천해줬어요. 도심에서 떨어진 곳에 살고 직장도 다니다 보니, 입시 정보를 직접 찾아보거나 학교 밖에서 열리는 설명회에 참석하기가 쉽지 않았는데요. 아이가 고등학교에 입학한 후 모르는 것은 많고 정보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 구독하게 됐습니다.
<내일교육>을 어떻게 활용하나요?
요즘 교육이나 입시 제도가 워낙 빠르게 바뀌잖아요.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일일이 찾아서 확인하기는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최근 교육 이슈와 입시 제도 변화를 다룬 <내일교육> 기사를 관심 있게 봐요. 아이가 이제 고1이라 대입 마무리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그때그때 필요한 정보를 놓치지 않고 알아가는 데 활용하려고 합니다.
자녀 교육과 관련해 가장 큰 고민은?
아이의 진로와 관련해 고민이 큽니다. 아이는 언어 쪽에 강점이 있는 편인데, 그 능력을 살릴 수 있는 전공과 진로를 찾았으면 해요. 외교 분야나 외무 공무원에 관심이 있다고 하는데, 어떤 전공을 선택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정보를 알고 싶어요.
<내일교육>에 바라는 점이 있나요?
대입도 중요하지만, 대학 전공이 나중에 실제 직업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가 가장 궁금해요. 요즘은 희망 학과에 진학하더라도 꼭 전공과 관련된 일을 하는 것은 아닌데, 선배들이 자신의 길을 찾아간 과정을 알고 싶습니다. 특히 외교관 등 공무원처럼 학생들이 막연하게 알고 있는 직업은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역량과 준비가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소개해주면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취재 박선영 리포터 hena20@naeil.com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일교육> 편집부입니다.” 어느 날 불쑥 전화를 받는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평소 느꼈던 아쉬움이나 칭찬하고 싶은 내용을 솔직하게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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