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반도체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만나고 싶어요”
거주 충남 아산시 용화동
자녀 대2, 고2
구독 기간 3년
<내일교육>은 어떻게 구독하게 됐나요?
대입을 준비하던 지인이 <내일교육> 기사를 공유해준것이 계기였어요. 몇 편 읽어보니 학교나 인터넷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입시 정보가 잘 정리돼 있더라고요. 그렇게 첫째 아이 대입을 위해 시작한 구독이 둘째 아이가 고등학생인 지금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내일교육>을 어떻게 활용하나요?
가장 먼저 찾아보는 기사는 ‘수시 합격생 릴레이 인터뷰’예요. 아이가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다 보니, 비슷한 이공 계열 선배들이 어떤 학교 활동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소개한 기사가 큰 도움이 됐습니다.
자녀 교육과 관련해 가장 큰 고민은?
교육과정과 입시 제도가 계속 바뀌다 보니 부모도 혼란스러워요. 특히 일반고도 높은 등급을 확보하기 어려워서 무엇보다 내신 관리가 가장 큰 고민입니다. 아이는 학교 활동을 어떻게 꾸려가야 할지 늘 고민해요. 합격생 사례나 최신 산업 동향을 보며 활동 아이디어를 얻으면서도,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방향으로 풀어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일교육>에 바라는 점이 있나요?
전반적으로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충실하게 다뤄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수시 합격생 릴레이 인터뷰’처럼 학교 활동과 실제 합격 사례를 자세하게 소개하는 기사가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AI를 비롯한 최신 산업 변화와 전공을 연결해 이해할 수 있는 기사, 해당 분야 전문가들의 인터뷰도 더욱 다양하게 만나보고 싶어요.
취재 박선영 리포터 hena20@naeil.com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일교육> 편집부입니다.” 어느 날 불쑥 전화를 받는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평소 느꼈던 아쉬움이나 칭찬하고 싶은 내용을 솔직하게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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