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과목 이해에 큰 도움"
거주 경기 화성시 반송동
자녀 고1, 중1
구독 기간 9개월
<내일교육>은 어떻게 구독하게 됐나요?
첫째 아이가 고1입니다.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고교 교육과 대입에 대한 정보를 찾다가 〈내일교육〉을 알게 됐어요. 그때그때 검색을 통해 찾을 수도 있지만, 보다 정확하고 내실 있는 내용을 담은 교육 잡지를 선택했죠. 몰랐던 고등학교 생활과 입시를 알아가는 데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내일교육>을 어떻게 활용하나요?
아이가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가장 큰 고민은 과목 선택이었어요. 마침 <내일교육>에 관련 기사들이 많아 큰 도움이 됐어요. 교육과정 개정의 취지부터 과목 개요, 교육과정 편성표 보는 법까지 구체적으로 다뤄줘서 선택 과목의 구조를 이해하는 데 유용하더라고요. <내일교육>에서 출간한 <고교학점제 선택 과목 192학점 한 권으로 끝내기>도 유익했어요. 아이 학교는 학생이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과목을 다양하게 개설하는데, 덕분에 각 과목의 특징과 배우는 내용을 미리 알 수 있었습니다.
자녀 교육과 관련해 가장 큰 고민은?
아이가 다니는 학교는 재학생의 학업 역량이 높은 편이라 선택 과목 수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학년을 앞두고 걱정이 많습니다. 내신 5등급제로 바뀌었지만, 등급에 대한 부담은 여전히 큰 것 같아요. 아이가 잘해주길 바랄 뿐입니다.
<내일교육>에 바라는 점이 있나요?
첫째는 공군사관학교 진학을 희망하면서 기계공학과도 염두에 두고 있는데요. 학과·전공별로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지, 진로와 관련된 활동을 어떻게 계획하고 실천해야 할지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요즘은 AI 활용 정도에 따라 결과물의 차이가 크다고 하던데, AI 활용법이나 도움이 될 만한 사이트도 궁금해요.
또 중학생인 둘째는 영재학교나 과학고 진학을 고민하고 있어요. 중학교 시기에 어떤 방향으로 준비하면 좋을지 알려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영재학교와 과학고의 차이, 학교별 교육과정의 특징 등도 소개해주면 좋겠어요.
취재 민경순 리포터 hellela@naeil.com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일교육> 편집부입니다." 어느 날 불쑥 전화를 받는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평소 느꼈던 아쉬움이나 칭찬하고 싶은 내용을 솔직하게 전해주세요.
댓글 0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