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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호

김한나의 이슈 콕콕 | 따릉이 해킹

궁금해서 개인 정보 한번 털어봤어요

서울시 공공 자전거 ‘따릉이’ 이용자 462만 명의 개인 정보를 빼낸 해킹 사건의 주범이 10대 청소년으로 밝혀졌다. 범행 당시 이들은 중학생이었고 범죄 동기는 호기심과 과시욕이었다. 일각에서는 허술한 보안 체계를 지적하고 이들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김한나 ybbnni@naeil.com
사진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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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프로그램에 로그인하는 사람이 실제로 등록된 사용자인지 확인하기 위해 사용하는 휴대용 인증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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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5 초사흘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