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표가 배부됐다. 고3에게는 ‘3월 학평이 곧 수능 성적’이라는 말이 있지만, 3월 학평을 잘 봤다고 자만할 이유도, 못 봤다고 실망하거나 좌절할 필요도 없다. 고3 재학생만 응시했기에 이번 시험으로 수능 등급이나 위치를 예측하긴 어렵다. 하지만 3월 학평은 지난 겨울방학 동안 공부한 것을 점검해 자신의 위치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것은 물론 수능까지 공부 방향을 점검하는 기회임은 분명하다. 3월 학평 이슈를 짚어 보고,시험 결과를 어떻게 분석하고 활용해야 할지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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