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과목은 대입 학생부 정성 평가에서 영향력을 발휘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물론, 학생부교과전형과 정시에도 학생부 정성 평가가 도입되는 추세에 따라 선택 과목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또 새 교육과정에서는 이전과 달리 과목 학습을 한 학기에 마쳐야 해 3년간 배우는 과목 수가 많아졌다. 학생과 학부모 입장에선 어떤 과목을 선택할지, 고민이 더 커졌다. <내일교육>은 자문 교사단과 함께 대학의 모집 단위를 기준으로 계열을 12개로 나눠 수강하면 도움이 될 만한 과목을 제시한다. 선택의 이유는 현 고2에게도 적용되니 참고하자.
첫 번째는 기계·전기·전자 계열이다.
취재 정나래 기자 lena@naeil.com
/자문 교사단/
김미선 교사(서울 청원고등학교)
김영진 교사(세종 해밀고등학교)
김용진 교사(경기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영석고등학교)
박석환 교사(서울 휘경여자고등학교)
설이태 교사(광주 서강고등학교)
이효종 교사(서울 서문여자고등학교)
조복희 교사(서울 혜성여자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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