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교육

뒤로

중등

1112호

꿈 찾는 생생 일터뷰 38 | 프릳츠 바리스타 이광희 팀장 & 제빵사 김도연 팀장

오늘의 날씨를 담은 커피와 빵을 만듭니다

갓 내린 커피와 아직 온기가 남아 있는 빵 한 조각이 주는, 작지만 충만한 행복을 위해 매일 이른 아침부터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바리스타와 제빵사다.
커피 소비량과 밀가루 소비량이 점점 늘어나는 요즘, 일상에서 자주 만나는 얼굴이기도 하다. 남미 어느 커피 농장에서 재배한 원두와 프랑스 어느 농장에서 자란 밀을 우리의 ‘소확행’으로 만들기 위해 매일 아침 장인 정신으로 커피와 빵을 빚는 이들을 만났다.

취재 황혜민 자유기고가
사진 배지은






[© (주)내일교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일교육
  • 황혜민 자유기고가
  • 중등 (2023년 10월 25일 1112호)

댓글 0

댓글쓰기
240219 해나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