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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호

학교도 학원도 문 닫게 한 코로나19

감당 못할 자유가 불안하다면 건강한 공부 습관 만들 적기로 삼자!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개학이 재차 연기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면서 학습의 리듬 붕괴를 우려한 학부모들의 근심이 커지고 있다. 바이러스 전염 우려로 인해 학원도 휴강에 들어간 상황에서 다수의 중·고등학생들이 학습 패턴을 잃고 시간을 활용하기보다는 낭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교육 전문가들은 코로나19는 특정 개인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닌 모든 학생들이 당면해 있는 문제인 만큼 개학까지 남은 열흘 남짓의 기간을 학교와 학원에 메여있던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건강한 공부습관을 들이는데 집중하라고 조언한다. 가정에서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 활용과 올바른 생활습관을 들이는 방법을 알아봤다.

취재 김한나 리포터 ybbnni@naeil.com 도움말 김덕년 교장(경기 구리고등학교)·주배운 교사(대구 조일고등학교)·조은경 교사(전북 근영중학교) 장은경 교사(서울 가락고등학교)·정현두 소장(대치미래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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