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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호

WEEKLY THEME | 강제 집콕

이구동성 ‘독서’, 왜?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2학기 전면 등교도 기약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이로 인해 2학기로 미뤄졌던 교과 연계 활동과 진로 활동, 동아리 활동 등이 다시 대거 취소되거나 축소되면서 학생부 종합 전형을 준비하는 고교생들의 고민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빛나는 학생부를 위해 자신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기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선 교사들은 “지금이야말로 차별화된 자기 주도적 역량을 학생부에서 보여줄 수 있는 적기”라고 입을 모읍니다. 그리고 이를 드러낼 최고의 수단으로 이구동성 ‘독서’를 꼽습니다. 지금과 같은 특수한 상황에서 자신의 역량을 드러내며 입시에 대한 불안감도 덜어낼 수 있는 최상의 ‘맞춤 독서법’은 무엇인지 살펴봤습니다.

취재 김한나 리포터 ybbnni@naeil.com
도움말 송승훈 교사(경기 광동고등학교)·양일규 교사(서울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이강휘 교사(경남 마산무학여자고등학교)
정명혜 교사(경기 시온고등학교)·정화희 교사(광주 빛고을고등학교)·정현두 소장(미래탐구 동작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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