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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뉴스

1001호

코로나19로 주춤?

수행평가는 계속된다

지난해 수행평가의 비중과 횟수가 많이 줄었습니다. 코로나19의 대유행 때문이죠. 2학기에는 아예 실시하지 않은 곳도 있어서 ‘수행평가의 위기’라는 말까지 나왔죠.
올해도 팬데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행평가는 제자리를 찾아가는 모양새입니다. 원격 수업과 방역 문제로 형태는 다소 달라졌습니다만 지금 학교마다 과목별 수행평가가 한창입니다. 현실적으로 입시의 영향이 있습니다.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 영향력이 커진 학생부 ‘세부 능력 및 특기 사항’은 학생의 수행 과정을 살피는 수행평가 내용이 주로 담깁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바뀌는 교육 환경에서 수업과 연계한 수행평가의 필요성이 크기 때문이죠. 코로나19 상황에서 바뀐 수행평가, 그리고 수행평가를 계속하는 이유를 짚어봤습니다.

취재 정나래 기자 lena@naeil.com
도움말 김덕년 교장(경기 인창고등학교)·김용진 교사(서울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여자고등학교)
박상재 수석교사(서울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여자고등학교)·박여진 교사(서울 한영고등학교)
이석영 수석교사(서울 상도중학교)·임진택 팀장(경희대 입학전형연구센터)
정종식 수석교사(서울 중앙대학교부속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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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나래 기자 lena@naeil.com
  • WEEKLY THEME (2021년 05월 26일 10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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