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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6호

꿈 찾는 생생 일터뷰 _ 안경사 | 스펙트럼아이웨어 이경일 대표

시력 교정부터 멋내기까지 삶의 질 높기는 시생활 조력자

사물이 흐리게 보이기 시작할 때 꼭 만나야 하는 사람이 있다. 시력 검사부터 렌즈 선택, 안경 제작과 피팅까지 담당하며 편안한 시생활을 돕는 전문가, 안경사다. 과거 시력 교정 도구였던 안경이 점차 개성을 표현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으면서, 안경사의 역할 역시 다양해지고 있다. 26년 넘게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이는 안경’을 만들어온 스펙트럼아이웨어 이경일 대표를 만나 안경사의 일과 매력에 대해 들어봤다.

취재 이도연 리포터 ldy@naeil.com
사진 배지은




이경일 안경사는
신한대 안경광학과를 졸업하고 안경사 면허를 취득한 뒤, 1999년부터 안경사로 일했다. 2005년 수입 아이웨어 브랜드 유통회사인 스타플러스에 입사했고, 2011년에 안경 편집숍 ‘파피루스’ 여의도63점을 열었다. 2016년부터 서울 여의도에서 아이웨어 전문 편집숍 ‘스펙트럼아이웨어’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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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도연 리포터 ldy@naeil.com
  • 중등 (2026년 10월 21일 124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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