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별 학습 전략이 필요해요”
거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자녀 중3, 고1
구독 기간 1년
<내일교육>은 어떻게 구독하게 됐나요?
온라인 입시 카페에서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추천하는 학부모들의 글을 보고 관심이 생겨 구독을 시작했어요. 막연했던 입시 흐름이나 용어를 정리하고, 고교학점제나 대입 전형처럼 계속 바뀌는 교육 제도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유용하더라고요. 특히 처음 접하는 입시 정보를 부담 없이 훑어볼 수 있어 기초를 다지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내일교육>을 어떻게 활용하나요?
용어나 과목 체계, 수행평가, 독서 활동 등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하는 데 주로 활용했습니다. 낯설었던 입시 용어나 전형 구조를 큰 틀로 정리하고, 전반적인 흐름을 익히는 데 유용했어요. 아이가 수시 중에서도 학생부교과전형을 중심으로 준비하고 있어서, 관련 기사들을 보며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자녀 교육과 관련해 가장 큰 고민은?
수시에 주력하더라도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을 충족해야 하니, 수능 대비가 가장 큰 고민입니다. 각 과목을 어떤 시기에 어떻게 공부해야 효율적인지 감을 잡기가 어려워요. 내신과 수행평가, 수능 준비의 균형을 맞추는 것도 막막하고요.
<내일교육>에 바라는 점이 있나요?
시기별로 필요한 정보를 정리해줘 전반적인 대입 흐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다만 어떤 전략이든 탄탄한 교과 학습이 뒷받침돼야 하는 만큼, 과목별 학습 전략까지 충분히 다뤄주기 바라요. 예를 들어 과목별 교재 선택 기준, 학습 방법, 공부 계획까지 구체적으로 짚어주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특히 내신과 수능 준비를 병행해야 하는 학생들을 위해 3년간의 학습 로드맵을 체계적으로 제시해주면 좋겠습니다.
취재 박선영 리포터 hena20@naeil.com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내일교육> 편집부입니다.” 어느 날 불쑥 전화를 받는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평소 느꼈던 아쉬움이나 칭찬하고 싶은 내용을 솔직하게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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