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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호

선배들의 전형별 합격기 | 실기전형 21

진로·대입 전환점 된 체육중점학교 편입

한민혁
가천대 체육학과 예비 1학년
(서울 송곡고)


민혁씨는 고2 때까지 체대 입시는 염두에 두지 않았다. 운동을 좋아해 중학교 시절 농구부 활동을 했지만, 진로는 일반학과 중심으로 고민했다. 전환점은 고2 초. 그의 운동 신경을 눈여겨본 체육 교사의 권유로 서울 공유캠퍼스의 스포츠 관련 창의적 체험 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체대라는 새로운 선택지를 마주했다. 1년간 다양한 실기를 경험하며 자신감을 쌓은 후, 고3 때 체육중점학교인 서울 송곡고로 편입했고, 이후 체육관에서 보내는 고된 시간이 일상이 됐다. 학교에서 흘린 땀은 가천대와 용인대 체대 실기 전 종목 만점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

취재 김성미 리포터 grapin@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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