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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뉴스

1117호

WEEKLY THEME _ 역대 최대 N수생 배출

재수 권하는 사회?

수능 성적표가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 벌써 재수를 생각하는 고3 학생들이 일부 있습니다. 한 번 더 도전해서 좋은 결과를 얻겠다는 각오는 기특하지만 재수를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아니냐는 의문도 조심스럽게 듭니다. 재수 생활은 여러모로 쉽지 않습니다. 올해 수능에서 재수생 수는 2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렇게까지 재수생이 늘어난 바탕에는 대입의 구조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대입에 대한 열망이 커질수록 대입에 쏟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이죠. 재수생이 늘어나게 된 구조적 원인을 하나씩 들여다봅시다.

취재 손희승 리포터 sonti1970@naeil.com
도움말 문우일 교사(서울 세화여자고등학교)·심재준 교사(서울 휘문고등학교)·이치우 입시평가소장(비상교육)
장문성 원장(종로학력개발원)·정문찬 입시연구소장(리더스교육)·허준일 교사(대구 경신고등학교)
자료 한국교육과정평가원·한국대학교육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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