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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뉴스

974호

WEEKLY THEME | 교과 영향력 커진 체대·미대 입시

일반 학과와 교차 영역 커졌다!

<내일교육>은 재작년까지 격주에 한 번꼴로 체대와 미대 입시 정보를 지면에 담아왔습니다. 체대와 미대 입시에 대한 일반 학생들의 관심이 커진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체대와 미대 진학으로 자녀의 진로를 염두에 둔 독자들이 관련 입시 정보에 대한 궁금증을 충분히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까지의 체대·미대 입시 트렌드는 ‘성적이 지원 가능 대학을 정하고, 실기가 합격 여부를 결정한다’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경향은 최근 2년간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더 심화됐을까요 아니면 다른 변곡점이 생겼을까요? 입시 환경의 변화에 따라 꼭 이 분야를 진로 희망하는 자녀를 둔 독자가 아니더라도 한 번은 알아둬야 할 체대와 미대 입시의 최근 변화 지점을 취재했습니다.

취재 홍정아 리포터 jahong@naeil.com
도움말 노동기 교사(경기 인덕원고등학교)·문형금 교사(서울 오금고등학교)·송치경 교사(서울 자운고등학교)
양승만 교사(경기 운정중학교)·조미정 대표(에듀플라자)
자료 각 대학 모집 요강·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 ‘대입 수시 대비 계열별 분석과 지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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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메이슨 20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