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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3호

‘책알못’부터 독서광까지 모여라!

너를 위한 한 권의 책

방학 특집 1 | 독서 편

‘책알못’부터 독서광까지 모여라!
너를 위한 한 권의 책

짧은 방학이다. 거창한 무언가에 도전하기에는 빠듯하고 그렇다고 마냥 손 놓기는 아쉬운 시간. 이럴 때 누구나 고개를 끄덕거릴 만한 최선의 선택지는 바로 ‘독서’가 아닐까. 책이라면 손사래 치는 청소년이라도 독서의 중요성만큼은 인정한다. 다만 책에 쉽게 손이 가지 않을 뿐이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독서는 철저히 개인적인 영역이다. 개별 수준을 고려하지 않은 연령대별 추천 도서는 다수의 청소년들에게 커다란 벽으로 느껴질 것”이라고 일갈한다. 이번 방학, 책과 멀어졌던 관계를 회복해보자. 책과 담 쌓고 지낸 ‘책알못’ 위한 ‘난도 최하’부터 책 좀 아는 ‘독서파’에게 권하는 ‘난도 상’까지 눈높이에 딱 맞을 다양한 분야의 도서와 온몸으로 책과 가까워질 독서 체험을 모아봤다.

취재 김한나 리포터 ybbnni@naeil.com
도움말 이해황 작가(<국어의 기술> 지은이)·이현미 지도사(한우리 독서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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