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와 유튜브, 인스타 릴스, 챗GPT와 제미나이까지, 우리가 콘텐츠를 보고, 만들고, 소비하는 방식이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자연스럽게 관련 직업과 필요한 역량도 변화하는 중이다. AI는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고,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영상·저널리즘 전문가인 박민서 교수와 함께 살펴봤다.
취재 박선영 리포터 hena20@naeil.com
사진 배지은
박민서 교수는 경희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 객원교수로 영상학 박사이자 영상·저널리즘 전문가다. 현재 동서대 일반대학원 영상콘텐츠학과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특히 OTT 콘텐츠의 스토리텔링 전략과 플랫폼 서비스, 영화 산업, 음악 저작권 등 미디어 산업 전반을 연구하며 콘텐츠 산업의 변화와 미래를 분석하고 있다. 최근 저서로는 <생성형 AI와 OTT 혁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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