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콘텐츠가 세상을 잠식한 시대, 잡지를 과거의 유물로 여기는 이들이 있다. 하지만 지금도 여전히 새로운 잡지가 탄생하고, 개성 있는 콘텐츠와 나만의 취향을 좇아 잡지를 찾는 독자는 존재한다. 콘텐츠를 담는 그릇만 바뀌었을 뿐이라고 말하는 박찬용 에디터에게 잡지 에디터의 미래를 물었다.
취재 이지혜 리포터 wisdom@naeil.com
사진 배지은
박찬용 에디터는 서강대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12년간 다양한 매체에서 라이프스타일 에디터로 일했다. 현재는 프리랜스 에디터로, 신문에 칼럼을 쓰고 작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브랜드의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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