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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호

꿈 찾는 생생 일터뷰 | 북 디자이너 함지은

글의 울림을 디자인으로 빚어 여운을 전달해요

독자의 발길을 붙잡는 표지, 읽는 내내 시선을 편안하게 머물게 하는 본문, 서체와 레이아웃, 굿즈와 홍보물까지 책을 만드는 거의 모든 과정에 북 디자이너의 손길이 닿는다. 읽고 싶고 소장하고 싶은 책을 만드는 사람, 북 디자이너 함지은씨를 만났다.

취재 박선영 리포터 hena20@naeil.com
사진 배지은



북 디자이너 함지은은 홍익대에서 회화와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출판사 열린책들에서 디자인 팀장으로 일했으며 2025년 독립해 북 디자인 스튜디오 ‘상록’을 운영 중이다. <2666> <열린책들 세계문학 모노 에디션> <개와 고양이 의학사전> 등 다양한 책을 디자인했다. 이 세 권은 ‘2024·2025년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BBDK)’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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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5 초사흘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