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는 비행기 조종과 함께 비행 전 기상 확인과 항공기 점검, 항로 계획 수립, 운항 중 관제와 기기 모니터링, 착륙 후 점검까지 비행의 전 과정을 책임지는 항공 운항 전문가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승객과 화물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박가령 부기장을 만났다.
취재 이도연 리포터 ldy@naeil.com
사진 배지은
박가령 부기장은
2017년 한국항공대 항공재료공학과를 졸업했다. 졸업과 동시에 미국 애리조나의 웨스트윈드 항공 학교에서 교관 과정을 수료하고 2019년에 국내 항공사에 입사했다. 2021년 보잉 737 소형기 부기장을 시작으로 현재 보잉 787 대형기 부기장으로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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