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교육

뒤로

고등

1061호

학생 수 감소로 진학 수월해진 전문대학 간호 외에 신산업 학과도 주목

올해 전문대학은 전체 모집 인원의 90.2%를 수시로 선발한다. 모집 비율로는 역대 최대다. 그중 1차 모집에서 총 12만6천700명을 선발한다. 비율로는 80.8%. 전형으로는 학생부 위주가 74.3%(11만6천602명)로 가장 많다. 사실상 교과 등급에 따라 합격이 결정되지만, 미리 위축될 필요는 없다는 게 일선 교사들의 설명이다. 학생 수 감소로 수도권 전문대학 진학도 과거보다는 수월해졌기 때문. 다만 전문대학 진학을 희망한다면 학과 탐색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교사들은 입을 모은다.
수시 지원을 앞두고 수도권 전문대학의 주요 학과와 주의할 내용을 살펴봤다.

취재 조나리 기자 jonr@naeil.com
도움말 강효자 교사(경기 도농고등학교)·김동정 교사(서울 성보고등학교)·신성철 진학지원센터장(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자료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각 대학 홈페이지


[© (주)내일교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일교육
  • 조나리 기자 jonr@naeil.com
  • 고등 (2022년 09월 21일 1061호)

댓글 0

댓글쓰기
221220 동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