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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호

WEEKLY THEME _ 6월 모평으로 미리 본 정시

졸업생 몰려온다?

‘N수생 역대 최대 규모.’
지난 6월 모의평가(모평)에 졸업생(N수생)들이 대거 응시한 것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해 처음 실시한 통합형 수능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성적을 얻은 자연 계열 전공 희망 학생들이 인문 계열 모집 단위에 대거 지원, 합격한 바 있죠. 이들이 다시 원래 희망했던 전공으로 재입학하기 위해 도전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입니다. 이들에게 자리를 내준 인문 계열 전공 희망자들, 정시 확대 등도 영향을 미쳤고요. 통상 실제 수능에서 졸업생 응시자는 6월 모평보다 2배가량 증가합니다. 수능 시험의 특성상 졸업생이 재학생보다 경쟁력이 높다고 알려진 만큼, 재학생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죠. 6월 모평을 통해 2023 정시 지형, 재학생들을 위한 대비책을 짚어봤습니다.

취재 정나래 기자 lena@naeil.com
도움말 이만기 소장(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이영덕 소장(대성학원 학력개발연구소)
이치우 입시평가소장(비상교육)·장지환 교사(서울 배재고등학교)·허준일 교사(대구 경신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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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나래 기자 lena@naeil.com
  • WEEKLY THEME (2022년 07월 06일 105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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