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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뉴스

1047호

WEEKLY THEME _ 2022 수시 결과로 본 2023 지원 전략

교과·종합 중복 지원 여파는?

2022 대입은 그간의 수시 지원 패턴에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대입 공정성 강화 방안에 따라 서울대를 제외한 주요 대학에 학생부 교과 전형이 신설되거나 확대됐습니다. 모집 인원이 소폭 감소했지만 성취도 평가가 반영된 진로선택 과목과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과목 선택, 수상 경력을 비롯한 학생부 기재 사항 축소, 자기소개서 폐지 대학 확대 등 학생부 종합 전형에도 여러 변화가 있었습니다.
교과 전형 신설·확대, 수능 최저 학력 기준 적용, 추천 인원 제한 등으로 교과 전형은 최저 기준을 충족하면 합격 가능성이 높아질 거란 예상이 많았지만, 실제 결과는 달랐습니다. 2023 대입은 2022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따라서 2022 대입 결과를 토대로 2023 지원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2022 수시에서 주목해야 할 결과를 현장 교사, 대학 입학사정관과 함께 살펴봤습니다.

취재 민경순 리포터 hellela@naeil.com
도움말 박정선 입학사정관실장(연세대학교)·진수환 교사(강원 강릉명륜고등학교)·임진택 책임입학사정관(경희대학교)
이정림 책임입학사정관(건국대학교)·오창욱 교사(광주 대동고등학교)·정제원 교사(서울 숭의여자고등학교)
최미정 책임입학사정관(고려대학교)
참고 각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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