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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뉴스

1002호

2021 VS 2022 시뮬레이션

합격을 위한 수시 원서 조합은?

2022 대입은 2021과 크게 달라졌습니다. 주요 상위권 대학들이 정시 전형으로 40% 가까이 선발하고, 수시에서는 지역 균형 전형의 교과 전형이 신설되면서 교과 전형 선발 인원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학생부 종합 전형 중심으로 상위권 대학을 지원했던 학생들에겐 교과 전형이라는 하나의 선택지가 더 생긴 셈입니다. ‘예측 불가’ ‘안갯속 대입’ ‘결과가 나올 때까지 알 수 없다’ 등 2022 대입을 두고 여전히 많은 혼란을 예상합니다. 하지만 고3 학생들은 3학년 1학기 기말고사를 마치면 수시 접수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해야 합니다.

어떤 기준으로 대학을 선택해야 할지, 수시 원서 6장을 결정하기가 막막하다는 고3 수험생의 마음을 담아 <내일교육>에서는 2021 수시 합격생 3명의 수시 6장 카드를 소개하고, 2022 대입 상황이라면 지원 패턴이 어떻게 달라질지 알아봤습니다. 물론 학생부 성적, 모의고사 성적, 학생부 서류 상황에 따라 지원 패턴이 달라지기에 결과를 단정지을 수 없고, 다양한 원서 조합이 나올 수 있습니다.

다만, 이번 기사를 통해 수시 원서 조합을 정할 때 어떤 변화를 염두에 둬야 하는지, 그리고 2021과 비교해 2022의 흐름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파악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합니다.

취재 민경순 리포터 hellela@naver.com
도움말 김민희 교사(인천하늘고등학교)·김원석 교사(인천하늘고등학교)·오원경 교사(경기 홍천고등학교)
장지환 교사(서울 배재고등학교)·진수환 교사(강원 강릉명륜고등학교)·조미정 대표(에듀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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