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19일, 2027 수능이 실시된다. 올해 수능의 화두는 단연 탐구다. 탐구 응시자 중 사회탐구 2과목을 선택한 이가 69.6%로, 역대급 규모를 기록했다. 대다수 대학이 자연 계열 모집 단위에서 과학탐구 응시 요건을 폐지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학습량이 적고 응시 인원이 많은 사회탐구에 응시하는 수험생이 늘었다. 한데 이 같은 기대가 현실이 될 수 있을까? 수능을 한 달가량 앞둔 지금, 수험생이 많이 선택한 <사회·문화>와 <생활과 윤리>를 중심으로 마무리 학습법을 짚어봤다.
댓글 0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