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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9호

잇달아 신설된 수능 최저 있는 종합전형 2027 수시 지원 판도 바꿀까?

2027 대입은 현 체제의 마지막이다. 한데 올해 전형 방법이나 요소에 변화를 준 대학이 많다. 특히 성균관대와 중앙대가 2027 수시에서 최저 기준이 있는 신설 전형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두 대학은 왜 이런 신설 전형을 도입했는지, 또 최저 기준이 있는 전형이 올해 수험생의 수시 지원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살폈다.

취재 정은경 리포터 cyber282@naeil.com
도움말 오종운 평가이사(종로학원)·허철 수석연구원(진학사 입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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