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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호

전공을 부탁해 | 동국대 철학과 편

생각하는 힘의 시대, 철학과가 돌아왔다

‘문송합니다’의 대표 주자로 불리던 철학과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일부 대학에서는 철학과 경쟁률이 높아졌다는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리고, 서점가에서도 철학·인문 분야 도서가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꾸준히 지키고 있다. AI가 빠르게 일상을 바꾸는 지금, ‘사고하는 힘’과 ‘논증하는 언어’가 오히려 경쟁력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그렇다면 철학과에서는 실제로 무엇을 배우고, 어떤 방식으로 공부할까. ‘배움의 장’ ‘연대의 장’ ‘실천하는 철학’을 내건 동국대 철학과의 수업과 활동으로 알아보자.

취재 전지원 기자 support@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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