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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호

선배들이 들려주는 전공 메타버스 | 식품자원경제학과

밥상 물가에서 식량 안보까지 경제학으로 농식품 산업 이끈다

배달앱의 두바이쫀득쿠키 가격을 보며 한숨짓는 친구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뉴스에는 마트에서 한숨짓는 주부들의 모습, 옆 나라의 쌀값이 폭등했다는 소식이 등장한다. 우리 일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밥상 물가’에는 유통 구조, 정책, 관세와 환율, 기후변화 등 다양한 요인이 숨어 있다. 식품자원경제학과에 진학한다면 이런 복잡한 요인을 종합해 경제 현상을 분석하고, 농민과 소비자 모두를 위한 식량 공급 방안을 고민해볼 수 있다. 농식품 산업의 든든한 지원군을 양성하는 식품자원경제학과에 대해 알아보자.

취재 송지연 기자 nano37@naeil.com
도움말 김영준 교수(강원대학교 식품자원경제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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