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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뉴스

1076호

EDU CALENDAR | 이 주의 추천 활동

물리의 세계에 빠져보자

과학은 자연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탐구하는 학문이다. 그중 <물리학>은 자연을 구성하는 물질의 특성과 작동 원리를 다룬다. 어려운 학문이지만 과학의 기본을 이루는 ‘물리의 세계’에 빠져보자.

취재 윤소영 리포터 yoonsy@naeil.com




<과학·대회>

나의 물리 실력, 온라인으로 확인하자
제1회 물리대회(The Physics League: TPL)




한국물리학회는 지난 10여 년간 시행해온 한국중학생물리대회와 물리인증제를 통합해 물리대회를 개최한다. 통합된 물리대회는 초급·중급·고급·전문가 과정으로 구분해 매년 2월과 8월, 두 차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온라인 시험은 컴퓨터와 별도의 감독용 웹캠, 스마트폰 등을 갖춰야 응시할 수 있다. 물리대회는 <물리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응시자의 학습 수준을 파악할 수 있도록 등급이 부여된다. 성적 우수자들에겐 시상과 함께 물리 페스티벌 참가 특전이 주어진다.
2월 18일에 열리는 물리대회는 중급과 고급 과정 시험을 시행한다. 60분 동안 객관식 5지 선다 30문항 내외로 치러지며 오답에 대한 감점제를 적용한다. 참가를 원하면 1월 25일까지 응시료 10만 원과 함께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주최 한국물리학회
대상 중·고
접수 1월 25일까지
홈페이지 kphc.kps.or.kr



<Reporter’s tip>

통합된 물리대회의 중급 과정은 중학교 <과학>과 고등학교 <통합과학> 중 물리 영역을 심도 있게 이해하는 수준으로 출제된다. 고급 과정은 고등학교 <물리학>과 대학의 <일반물리학>을 다루고, 물리인증제 수준도 일부 포함된다. 각 과정은 응시 연령이나 자격 제한이 없어 자유롭게 학습하고 탐구할 수 있다.
한국물리학회는 물리대회 통합을 계기로 물리 페스티벌 등 다양한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문예·체험>

동화 창작하고 작가도 되자
국제 청소년 동화쓰기로 작가되기




사단법인 희망도서관은 동화 창작을 통해 작가의 일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국제 청소년 동화쓰기로 작가되기’를 개최한다. 인성 교육에 필요한 12개 품성(순종 존중 책임감 절제 정직 감사 나눔 근면 용서 열정 겸손 정의) 중 하나를 선택해 A4 용지 1장 이상의 동화를 창작하면 된다. QR코드로 접속하거나 네이버 카페 ‘품성독서’를 검색해 신청서와 함께 1월 20일까지 작품을 올리면 된다. 우수작 30점을 선정해 2월 17일 발표하고, 책으로 출간해 저개발 국가 어린이들이 독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주최 (사)희망도서관
대상 초·중·고
접수 1월 20일까지
홈페이지 hlbooksharing.com



<영어·공모>

스토리텔링으로 재능을 펼쳐보자
영어로 들려주는 스토리텔링 공모전




숭실사이버대 실용영어학과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영어로 들려주는 스토리텔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솝우화나 전래동화, 개인 이야기 등 장르에 상관없이 3분 분량으로 각색한 이야기를 영상(MP4)과 한국어 및 영어 대본과 함께 1월 3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대상 포함 11명의 수상자를 선정하고 2월 13일 개별 통보 후, 2월 25일 시상식과 함께 시연회를 개최한다.

주최 숭실사이버대 실용영어학과
대상 전 연령
접수 1월 31일까지
홈페이지 ieng.kcu.ac


<전시·공연>

부활을 위한 여정
<이집트 미라전>




“죽음은 우리를 겸손하게 만들고 삶은 우리를 드높이니.”
고대 이집트인들은 영원한 삶을 얻기 위해 심장의 무게를 재는 심판을 통과해야 한다고 믿었다. 이집트인의 삶과 죽음이 연결된 미라를 통해 고대 이집트 문명의 면면을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이집트 유물 250여 점이 포함된 역대 최대 규모로, 세계 5대 박물관, 특히 네덜란드 레이덴 박물관의 정수를 자랑하는 이집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장소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
기간 3월 26일까지
홈페이지 sac.or.kr






달로 가는 여정, 상상을 현실로!
<대한민국 지구-달 공전을 촬영하다>


지난 석 달 동안 누적거리 266만km를 항행하며 달 주변을 순항하고 있는 대한민국 첫 달 탐사선 ‘다누리’.
9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매일 한 장씩 사진을 촬영, 달이 지구를 공전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내는 데 성공했다. 한 달 동안 초속 130km 속도로 34만km를 이동하면서 어려운 임무를 완수한 다누리 이야기, 궁금하면 클릭~

상영 한국항공우주연구원 KARI TV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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