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30일 각 대학이 2028학년 입학전형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대학이 정시와 수시를 막론하고 학생부 반영 비율을 확대하면서 학생부 '출결 상황'이 학생의 성실성과 책임감을 보여주는 핵심 평가 요소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실제로 상당수 대학은 출결 감점을 강화하고 학생부 정성 평가 비중을 높이는 등 출결 관련 기준을 잇달아 손질하고 있다. 특히 '미인정 결석만 아니면 괜찮다'라고 생각했다간 발목 잡히기 쉽다. 학교 현장과 대학의 변경된 출결 반영 방식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유의점도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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