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교육

뒤로

고등

1021호

교육과정·수능 모두 수학이 복병?

인문 계열의 수학 대비법

“왜 수학 등급을 자연 계열과 함께 산출해서 내신 받기 어려워지게 하나요?” “수학 가형, 수학 나형처럼 수능도 성적을 따로 산출하면 안 되나요?” 올해 인문 계열에 지원하려는 학생이라면 한 번쯤 해봄 직한 질문이다. 2015 개정 교육과정과 선택형 수능으로 인문 계열 희망 학생들에게 수학에 대한 부담이 커진 게 사실이다. 특히 고2 때 배우는 <수학Ⅰ> <수학Ⅱ>를 계열 구분 없이 통합 산출하면서 인문 계열 학생들의 내신 등급 하락이 이어졌다. 교육과정이나 수능에서 수학 부담이 커진 현실을 살펴보고, 인문 계열 학생들의 수학 대비법을 알아봤다.

취재 민경순 리포터 hellela@naeil.com
도움말 김창재 교사(인천하늘고등학교)·박상훈 교사(서울 중산고등학교)·남치열 교사(경기 교하고등학교)


[© (주)내일교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

댓글쓰기
210929 에너지공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