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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뉴스

987호

내신·모의 4, 5등급의 ‘인 서울’ 틈새 전략

1, 2등급, 혹은 상위권 대학 위주로 입시를 많이 이야기합니다. 소위 ‘중위권’ 학생들이라고 불리는 내신 4, 5등급+모의 4, 5등급 학생들도 상당히 많지만 이들을 향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수도권 학생이라면 선택권이 많지 않아 입시가 더욱 어렵습니다. 이 학생들을 위해 ‘인 서울’, 즉 서울 지역에 있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성적을 올리라는 말 대신 가능성은 낮더라도 지금 할 수 있는 방법 말입니다. 몇 개 과목만 반영하는 학생부 교과 전형,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이 없는 논술 전형, 제한된 조건의 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종합 전형 등 다양한 틈새 전략을 모아봤습니다.

취재 손희승 리포터 sonti1970@naeil.com
도움말 김은지 입학사정관(가톨릭대학교)·김일태 입학팀장(가천대학교)·조효완 입학전형전담교수(광운대학교)·
이치우 입시평가소장(비상교육)·정문찬 입시연구소장(신어지학원)·허철 수석연구원(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자료 서울시교육생 교육연구정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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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트 20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