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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교’의 미래를 기대합니다! 최첨단 시설이 들어찼을 거라 상상하고 갔는데 첫인상은 기대보다 평범했습니다. 하지만 창덕여중이 ‘미래학교’ 지정 3년 만에 일군 교육의 변화들은 결코 평범하지 않더군요. 소극장 등 다른 학교에서는 보기 힘든 특별한 장소들도 있었고요. 취재를 마치고 나오면서 앞으로는 또 어떤 변화를 그려나갈지 궁금해졌습니다. 참! 미래학교의 주인공은 테크놀로지나 시설이 아닌, 교사들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학생들의 성취라는 사실도 깨달았답니다. 좀 더 많은 학교들이 ‘미래학교’에 이름을 올리면 좋겠네요. 백정은 리포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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