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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가 끝나고 수능 모의고사도 두 번 치러 수시에서 어떤 전형에 지원해야 할지 고민하는 수험생들이 적지 않을 때다. 눈에 띄는 활동이 없다며 학생부 종합 전형을 포기하거나, 학생부 교과 전형은 상위권 학생들만 쓰는 것으로 보고 지원할 생각조차 안 하기도 한다. 하지만 논술·적성 전형 비중이 급감한 상황에서 학생부 위주 전형은 놓치기 어려운 선택지다. 전형 요소와 평가 방법을 따져보면 자신에게 보다 유리한 전형을 판단할 수 있다. 교과냐, 종합이냐 갈림길에 선 수험생을 위한 지원 가이드.
취재 조진경 리포터 jinjing87@naver.com
도움말 김소라 교사(서울 한영고등학교)·박한길 교사(경기 수원여자고등학교)·변태우 교사(제주 대정여자고등학교)·서점권 교사(광주 설월여자고등학교) 참고 자료 서울시교육연구정보원 <2016 대입 전형의 이해와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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