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부종합전형은 학생들이 가장 까다로워하는 전형입니다. 교과 성적과 학교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데다, 면접을 치르는 경우도 많아 준비할 것이 많다는 인식 때문이에요. 좋은 평가를 받으려면 꾸준히 진로를 탐색하고 필요한 역량을 길러야 한다는 이야기도 부담감을 키우는 요인입니다. 그만큼 종합전형 정보에 목이 마른 학생과 학부모가 많은데요. 사방에서 들려오는 ‘카더라’는 오히려 혼란을 키웁니다. <내일교육>에서 종합전형의 최신 이슈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정리했으니 참고해보세요.
취재 송지연 기자 nano37@naeil.com
/초급/
종합전형에 대한 오해 바로잡기
/NO.1090/
Q&A로 본 학생부종합전형 오해와 진실
많은 대학이 수험생과 학부모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매년 종합전형 가이드북을 발행하지만, 그것만으로 사람들의 모든 의문을 해소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기사를 통해 ‘내신 성적이 이 정도면 합격할 수 있나요?’ ‘전문 교과를 이수하면 유리한가요?’ 등 수험생의 단골 질문에 대한 전문가의 답변을 확인해보세요. 종합전형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이해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중급/
내게 맞는 계열 탐색하기
/NO.1184/
진로·흥미 더 강조하는 고교학점제
자연 혹은 인문, 내 성향은?
종합전형을 염두에 둔 고등학생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진로입니다. 대학에서 진로와 연계된 과목 이수와 관심 분야 탐색 과정을 중요하게 평가하기 때문이죠. 전문가들은 당장 희망 학과를 정하기보다는 언어·문학, 상경, 공학·자연과학 등 계열을 기준으로 자신의 흥미를 파고드는 것이 좋다고 조언합니다. 기사를 읽으며 내 성향에 맞는 계열이 무엇인지 고민해보세요.
/고급/
대학별 종합전형 평가 방식 이해하기
/NO.1196/
전공 적합성 안 본다고?
대학마다 다른 진로 역량 평가
종합전형의 평가 요소는 크게 학업 역량, 진로 역량, 공동체 역량으로 나뉩니다. 이 중 진로 역량은 대학마다 평가 요소의 이름과 반영 비율, 세부 평가 내용 등에서 차이가 납니다. 기사를 통해 각 대학이 진로 역량을 평가하는 관점을 비교해보세요. 대학 관계자와 교사, 대학생 선배의 생생한 조언까지 담겨 있어 앞으로의 방향성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