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교육

입시 초보를 위한 내일교육 알리미

KEYWORD _ 학평

새 학기에 적응하기 바쁜 3월, 고등학생에게는 중요한 일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도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수능 모의고사, ‘전국연합학력평가’입니다. 흔히 줄여서 ‘학평’이라고 부르죠. 전국의 고등학생이 함께 치르는 학평은 같은 학년 학생 중 자신의 위치를 가늠할 기회입니다. 지금까지의 학습 상태를 점검하고 약점을 보완하는 데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내일교육>과 함께 학평 결과를 100% 활용해봅시다.

취재 송지연 기자 nano37@naeil.com





/초급/

학평 성적표 제대로 읽기



/NO. 1132/
고1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표 가이드

처음 학평 성적표를 받아보면 글자와 숫자가 빼곡해 머리가 아픕니다.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증 무엇이 중요한지, 각 항목이 어떤 의미인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실제 성적표 예시와 자신의 성적표를 함께 보며 숨은 의미를 해석해보세요. 전국에서 자신의 위치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은 학습·대입 전략의 첫걸음입니다.



/중급/

고1 학평으로 실력 점검




/NO. 1171/
선행 바쁜 예비 고1? 학평으로 ‘찐’ 실력 점검할 때

고1 3월 학평은 중학교 전 과정을 시험 범위로 합니다. 고1 학생은 처음 접하는 수능형 문제를 통해 중학교 수업에 대한 이해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고교 공부를 시작하기 전, 학평을 통해 제대로 잡지 못한 개념이 없는지 확인하고 보완해봅시다. 선생님의 모의고사 해설은 앞으로 기출문제를 분석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고급/

모의고사 오답 노트로 약점 극복




/NO. 999/
모의고사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선배들의 필살기, 오답 노트 활용 꿀팁

고등학생은 3년 동안 총 12번의 학력평가를 치릅니다. 고3이 되면 6월·9월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모의평가(모평)가 추가됩니다. 총 14번의 수능 모의고사를 통해 성적을 꾸준히 올리고 싶다면, 이전 모의고사에서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시험 후에 바로 오답 노트를 만들어 부족한 개념을 복습하고, 실수를 바로잡아보세요. 선배들의 오답 노트 사진을 참고하면 처음 오답 노트를 만드는 학생도 쉽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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